이 여섯가지 원리가
공간을 안전하게 만듭니다

  • 감시 : 누군가 보고 있다는 심리를 유도해 범죄를 억제합니다. CCTV, 조명, 경비, 창문
  • 접근통제 : 동선 유도, 진입 제한으로 침입을 어렵게 만듭니다. 출입문, 방범창, 외벽 진입차단, 출입동선설계
  • 영역성 강화 : 공간 소유와 책임감을 표현해 무단침입을 억제하고 유지관리를 유도합니다. 벽화, 화단, 안내시설, 비상벨
  • 명료성 강화 : 공간과 시설을 쉽게 인식하고 올바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합니다. 명확한 안내표지, 공간의 경계 구분, 시인성 향상
  • 활용성 강화 : 공간과 시설을 활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해 감시 기회를 증대시킵니다. 커뮤니티, 휴게/운동 시설, 내용
  • 유지관리 : 청결하고 관리된 공간은 무질서를 막고 안전함을 높입니다. 쓰레기 관리 시설, 파손 방지, 에티켓 표지판

우리는
더 안전해질 수 있습니다

증가하는 강력범죄 사건들의 공통된 특징의 하나는
취약한 물리적 환경에서 범죄가 반복된다는 것입니다.
셉테드는 이렇게 범죄가 일어날 기회의 창을 좁히는 전략입니다.

  • 어두운 골목길

    범죄율 감소

  • 버려진 공터와 낙서 벽면

    심리적 안정감 증가

  • 무단 주차 공간

    지역 공동체 활성화

안전은
함께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셉테드는 전문가만이 아니라 주민, 공공기관,
민간기업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도시 설계입니다.

CPTED 강의 영상(10차시)
  •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실효성 높은 설계

  • 공공기관의 정책 지원

    지속 가능한 관리

  • 민간의 기술과 자본

    다양한 공간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