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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

접근통제

영역성 강화

명료성 강화

활용성 강화

유지관리
사람의 시선이 닿는 범위를 극대화하여, 범죄자를 노출시키는 설계방식입니다. 범죄는 타인의 시선이 없을 때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감시받는다는 인식’만으로도 억제 효과가 있습니다. 시선 연결을 강화하고 사각지대를 제거합니다.
건물침입은 어렵지만 시선 연결이 가능한 담장을 설치합니다.
어두운 골목길이나 출입문 주변에 가로등이나 보조등을 설치해 야간 범죄를 예방하고 불안감을 감소시킵니다.
주변과 시선연결이 어려운 공간에는 CCTV를 설치합니다.
무분별한 출입은 잠재적 범죄자가 쉽게 유입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승인된 사용자만 접근 가능한 구조를 만들어 침입 가능성을 차단합니다.
건물 사이공간이나 막다른 골목길에는 투시형 출입문을 만들어 건물 침입경로를 차단합니다.
담장 위나 반지하 창문에 디자인 펜스를 설치해 범죄침입을 방지하고 경관을 정비합니다.
외벽에 노출된 배관이나 검침기에 특수 형광물질을 도포하고 안내사인을 설치해 침입범죄를 예방합니다.
사람들이 공간에 '소속감'을 갖게 되면, 외부 침입자에 대한 경계심이 높아지고 공간이 방치되지 않도록 관리하게 됩니다.
공적/사적 공간의 경계를 명확히 해 관리주체를 인식하도록 하고 감시를 유도합니다.
주택과 가로의 영역을 명확히 구분하여 설계합니다.
노후 가로 시설은 도색 등 정비를 하여 일탈행위를 예방하며 경관을 정비합니다.
골목길 주요 지점에 종합 안내 표지판을 설치해 길 안내와 방범시설 위치를 알리고, 주민의 불안감을 줄이며 범죄를 억제합니다.
복잡하거나 혼란스러운 구조는 각종 시설물의 이용을 어렵게 만들고 범죄가 일어날 가능성을 높입니다.
이용자 중심의 직관적인 공간 구성으로 혼란을 최소화하고 이질적인 행동은 눈에 띄도록 유도합니다.
전신주나 방범시설 등에 112신고를 위한 위치번호나 도로명 표지판을 시인성을 높여 설치합니다.
CCTV나 비상벨 등 방범시설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거나 안내사인을 설치합니다.
범죄예방 관련 문구나 방향 안내 문구의 조명을 설치하여 야간에 공간정보를 제공합니다.
방치되거나 활용성이 낮은 공간은 감시기능이 약화되고 일탈행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공간을 활발하게 사용하도록 유도하여 방치되는 공간을 줄이고 공동체 활동을 강화합니다.
휴게 시설이나 운동시설을 설치해 방치된 공간에 체류를 유도합니다.
주민 커뮤니티 시설, 주민 거점 공간 등을 설치해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합니다.
상점이나 주택에 안심공간을 선정해 긴급한 상황에 도움이 가능한 공간으로 개선합니다.
방치된 공간은 범죄가 발생해도 무관심할 것이라는 신호를 줍니다.
지속적인 관리로 질서와 관심이 있는 공간이라는 메시지를 제공합니다.
쓰레기 분리수거를 위한 시설물을 설치하여 환경정비를 통한 영역성을 강화합니다
가로등이나 보안시설은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보수합니다.